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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도 노량진에 남은 취준생들 "코로나도 시험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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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명절이 더 고달팠을 이들은 또 있습니다. 추석 연휴에도 학원가를 전전한 취업준비생인데요. 끼니를 떼울 문 연 식당을 찾는 것도 일이지만, 가뜩이나 좁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 상황에서 고향 방문은 잠시 미루고, 책을 잡는 것이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는 게 이들의 속냅니다.

한지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서울 노량진 학원가. 점심시간이 되자 취업준비생들이 몰려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