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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촌' 강수정, 명절에도 갤러리서 우아하게…금융맨 사모님 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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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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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갤러리를 찾았다.

강수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갤러리에서 그림 보기”라며 홍콩에 있는 한 갤러리를 방문한 근황을 알렸다.

이어 “프랑스 작가 파비앙 아델, 오랜만에 그림들 보니 좋고”라며 갤러리 방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속 강수정은 검은색 민소매와 긴 바지를 입고, 검은색 샌들을 신고 있다. 그가 이날 스타일링을 올블랙으로 맞춘 듯하다. 올블랙 코디와 더불어 강수정의 우아한 매력이 배가 돼, 눈길을 끈다.

여기에 그의 뒤로 보이는 갤러리 배경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사고 있다. 특히 추석 명절에 여유롭게 갤러리를 방문한 점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는 중이다.

강수정은 2008년 하버드 출신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 최고 부촌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피크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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