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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빨간 고무대야서 뭐해?..子젠 닮은 장꾸 매력 ‘뿜뿜’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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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OSEN=정다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사유리 인스타그램에는 “Happy time 사진찍기 위해 잠깐 마스크 벗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사유리는 고무대야 안에 쏙 들어가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들 젠을 생각나게 하는 어린아이 같은 미소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특히 ‘젠 엄마 사유리’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모습은 사유리의 아들 사랑을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외국의 한 정자 은행에서 기증받은 정자로 일본에서 시험관 시술을 거쳐 첫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ddanei57@osen.co.kr

[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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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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