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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뜬 보름달…22일까지 비 내리는 귀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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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에는 조금 전 7시쯤 보름달이 떴습니다. 흐리긴 하지만 구름 사이로 달을 보실 수 있을 텐데요. 밤부터는 비가 시작돼서 내일(22일)까지 이어지는 만큼 귀경하시는 분들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김세현 기자입니다.

[기자]

따사로운 가을 햇빛이 내리쬡니다.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갈대는 바람을 타고 이리저리 흔들립니다.

연휴를 맞은 시민들은 선선한 날씨에 밖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