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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위기' 헝다, 모레 첫 고비…세계 증시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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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최대의 민간 부동산 개발업체인 헝다그룹의 파산 위기가 높아지면서 세계 증시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헝다의 부채는 350조 원이 넘고 당장 모레(23일)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 송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헝다그룹의 아파트 공사 현장이 작업자 없이 텅 비어 있습니다.

돈을 떼일까 걱정하는 투자자들은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