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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백신 외교'…영국서 50만명분 순차 도입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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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백신 외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백신 50만명 분인 100만 도즈를 영국에서 우선 공급받는 방안을 담판짓고, 잠시 후엔 화이자 CEO를 만나 내년도 백신 도입을 논의합니다.

뉴욕에서 박소연 기자입니다.

[기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우리 정부와 백신 스와프가 진행 중임을 깜짝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