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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이재명, 저기선 윤석열…출렁이는 추석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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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치권 소식입니다. 연휴 시작을 전후로 실시한 차기 대선 주자, 여론 조사에서 여야의 선두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이 엎치락 뒤치락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희정 기자가 자세히 분석해 봤습니다.

[기자]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보는지, 자동응답 ARS 방식으로 물었습니다.

국민의힘 후보인 윤석열 전 총장이 28.1%의 지지를 받았고,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24.4%)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