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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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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마스크를 쓰고 맞이하는 두 번째 추석이죠.

거리두기 속에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긴 하지만 그런 만큼 더 풍성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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