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환상 프리킥골' 이기제‥수원, 11경기 만에 승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K리그에선 수원이 강원을 꺾고 11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기제 선수의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이 빛났습니다.

정규묵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강원의 수비라인을 잇따라 무너뜨리고도 마무리가 좋지 못했던 수원..

19살 골잡이 정상빈은 달랐습니다.

김민우의 침투패스를 골키퍼까지 제친 뒤 선제골로 연결했습니다.

1대1로 맞선 전반 종료 직전엔 이기제의 왼발이 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