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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350조원…中부동산업체 헝다 목요일 첫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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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350조원…中부동산업체 헝다 목요일 첫 고비

[앵커]

중국의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이 파산 위기에 몰렸습니다.

당장 이번 주 목요일이 첫 고비인데요.

부채가 350조 원에 달하는데,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불러온 '리먼 브러더스 사태' 때와 같은 상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베이징 임광빈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헝다그룹 본사 로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