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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남편♥' 최희, 추석이니까 양껏 고기 파티.."과식할 거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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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추석을 맞이해 고기 파티를 즐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방에서 고기를 구우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 그는 "명절이니까 고기는 구워 먹어야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육포 사진을 찍어 올리며 "왜 안 자니..얼른 자자... 추석 전날이니까 너 재우고 과식할 거란 말이야"라고 양껏 먹을 계획을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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