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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거리 투쟁 비정규직 노동자들 위해 추석 차례상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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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집에 가지 못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해 합동 차례상이 차려졌습니다.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은 오늘(21일) 서울고용노동청 앞 아시아나케이오 농성장에서 노동자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고 복직을 기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험설계사지부 한화생명지회 농성장과 한맥중공업 하청노동자 시위 현장에도 차례상을 마련해 내년 설에는 문제가 해결될 수 있기를 함께 기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