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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내 '요일별 최다'...확산세 거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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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00명대로 월요일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연휴 내내 요일 최다 확진에 전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중부시장 집단감염 규모가 100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지난 11일 상인이 처음 확진된 뒤 접촉자 추적 관리에서 잇따라 환자가 확인된 겁니다.

대부분이 시장 종사자였지만, 일부 방문자도 확진된 만큼 방역 당국은 지난 7일부터 18일 사이에 시장을 다녀갔다면 반드시 진단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