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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64kg→78kg 벌크업은 약물로?…전문가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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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 출연 중인 남궁민. 64kg정도였던 몸을 78kg까지 키웠다. [MBC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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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헬창TV'에는 채널 운영자 안시현과 내추럴 보디빌더 김승현, 보디빌딩 평론가 이준호가 출연해 남궁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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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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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은 남궁민의 몸 상태에 대해 "약물 논란이 있을 만한 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남궁민의 몸이 약물 없이 키울 수 있는 수준이란 것이다. 그는 "도대체 내추럴의 기준을 얼마나 낮게 보기에 이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의혹 제기자들을 비판했다.

안시현 역시 "(남궁민의 몸이) 갑자기 좋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 이미 15년전, 데뷔 초 예전부터 몸이 좋았다"며 "남궁민이 운동 경력만 20년이 넘었다. 저 정도 운동 경력이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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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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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역시 "이런 논란이 생긴 것 자체가 한심하다"며 남궁민의 운동 경력을 높이 평가했다.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서 국정원 해외정보국 현장 요원 역을 맡은 남궁민은 배역 때문에 64kg정도였던 몸을 78kg까지 키웠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단기간에 몸이 커진 남궁민이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투약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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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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