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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호남 투표 개시...대장동 의혹 '내·외전'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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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대선 경선의 중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호남권 투표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른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는 여야뿐 아니라 민주당 대선 주자들 사이에서도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치부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송재인 기자!

이번 주말 호남권 경선을 앞두고 투표가 시작된 거죠?

[기자]
오전 9시부터 광주·전남 지역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상대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