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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심박수 190까지 상승→병원행.."정밀검사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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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추성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추성훈이 코로나19 백신 후유증을 의심하며 병원행을 결정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스마트 워치에 기록된 심박수를 사진 찍어 올리며 "역시 오늘도 안 돼 192"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추성훈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가볍게 뛰고도 심박수가 190을 넘는다며 백신 후유증을 의심했다.

결국 추성훈은 "다음주에 정밀검사에 다녀오겠습니다"라고 검사를 받아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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