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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1천729명 신규 확진…수도권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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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셉니다.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천729명을 기록했는데요.
귀성 전 검사를 독려했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300명 가까이 나왔고 서울 전통시장에서도 집단감염이 잇따랐습니다.

갈태웅 기자입니다.

【기자】
보건 인력의 안내를 받는 시민들.

순서에 맞춰 PCR 검사를 받습니다.

고향으로 가기 전, 귀성객이 많이 찾았던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국무총리도 현장 점검에 나서며 검사를 독려했습니다.

[김부겸/국무총리(지난 18일): 공직자, 의료인들 쉬지도 못하고 그러셔서, 그래도 저희들이 감사도 표하고 사람들이 고향에 가시면서 한 번씩 꼭 검사를 받아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