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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부터 33개국발 입국제한 해제...접종 완료·음성 확인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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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정부가 오는 11월부터 적용될 여행제한 규정 변경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33개국에 적용되던 입국 제한을 없애는 대신, 모든 외국인 입국자의 백신 접종 완료와 음성 판정 확인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백악관이 11월부터 적용될 외국 국적자의 미국 입국 요건을 발표했습니다.

첫째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여야 하고, 둘째는 출발 3일 이내에 실시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