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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텔레그램 포렌식으로 기록 살아나...연휴 직후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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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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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 조성은 씨는 휴일 동안 텔레그램 포렌식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당시 기록이 다시 살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은 씨는 오늘(21일) SNS에 휴일을 포함해 텔레그램 포렌식을 잘 마쳐 흡족하다며, 절차가 예정된 이번 주와 다음 주에도 수사기관에 잘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야권에선 제보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기 위해 '말 바꾸기 프레임'을 가동하고 있지만, 이번 사건의 핵심은 검사로 보이는 손준성이 야당에 여권 인사에 대한 고발을 사주한 거라며, 연휴 직후부터 고소를 비롯한 법적 조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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