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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0일 26명 확진…직장·의료기관·종교시설 집단감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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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9명, 김해 7명 등 도내 7개 시군서 발생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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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에서 2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879명으로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9명, 김해 7명, 거제 4명, 양산·합천 각 2명, 진주·밀양 각 1명이다.

함안의 제조회사(2)와 관련해 2명이 추가되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어났다.

양산 의료기관 관련 1명(누적 38명), 거제 조선소·종교시설 관련 3명(누적 47명)의 확진자도 추가됐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총 13명(50.0%)이다.

수도권 등 다른 확진자의 접촉자는 2명이며, 5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최근 일일 확진자는 Δ17일 43명 Δ18일 22명 Δ19일 32명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879명이 됐으며, 현재 369명이 입원, 1만477명이 퇴원, 33명이 사망했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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