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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호우주의보 해제…연휴 마지막인 내일(22일)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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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광주·전남에 발효된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22)일까지 광주·전남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1일 광주지방기상청은 오전 6시 30분을 기해 광주와 전남 무안·나주·영광·영암·해남·담양 등에 발효한 호우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강수량은 영광 염산 66㎜, 무안 해제 58.5㎜, 장성 상무대 49.5㎜, 목포 36.9㎜, 광주 25.1㎜ 등이다.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으나, 강한 비구름대가 시간당 25㎞ 속도로 동진하고 있어 오늘 아침까지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전남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21일 오후 3시까지 20~70㎜(많은 곳 100㎜ 이상), 22일 5~40mm로 예보됐다.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쏟아졌지만, 현재까지 광주·전남의 여객선, 도로, 항공기 통제 상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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