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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한복 입은 '꽃도령'이 전한 '손가락 브이' 추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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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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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한복을 입고 자체 발광 꽃도령 자태로 전세계 팬심을 설레게 했다.

지난 19일 빅히트 뮤직 네이버포스트에서는 '방탄소년단, 추석 연휴 보다 달다!' 라는 제목으로 한복을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중 멤버 정국은 깔끔하고 단아한 풍의 한복을 입고 햇살 같은 미소로 주변을 환하게 밝히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눈을 크고 동그랗게 뜨면서 별이 박힌 듯 반짝이는 영롱한 눈망울도 자랑했고 앙증 맞은 손가락 브이로 보는 이들을 사르르 녹였다.

또 정국은 투명하고 눈부신 피부로 청순과 청초함을 동시에 풍기며 극강의 청량함도 한껏 발산했다.

일명 '초코칩'으로 불리는 정국의 입술 아래 돋보이는 매혹적인 점도 눈길을 끌었고 잘생쁨한 미모의 화사한 꽃미남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팬들은 "한복 입은 꾹요미♥" "미모가 자체 발광해 너무 눈부셔요" "하 넘 똘망똘망 예쁘다ㅠㅠ" "딩동을 부르는 초코칩" "정국이는 세상 맑은 영혼이야" "어느 댁 도령님이시길래 이렇게 귀엽고 잘생쁨한가요?" "청순 청초 청량 미남" "매 순간이 리즈~미모 가만 안도" "정국이 미소 세상이 밝아지고 보기만 해도 힐링"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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