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삼둥이 임신' 황신영…"현재 104kg, 배가 터질 것 같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
머니투데이

코미디언 황신영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세쌍둥이를 임신중인 코미디언 황신영이 출산을 앞두고 고충을 전했다.

황신영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배가 정말 터질 것 같고, 몸살 기운이 있다"며 "느낌상 이번주 다 못 버틸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마지막 바디체크 사진 남기려고 샤워하고 나왔다"며 "안 힘든 척 해보려 했는데 숨도 잘 못 쉬겠고 혈압도 오르락내리락하고 배도 많이 텄다. 튼살이 좀 징그러워 살짝 가렸다. 현재 몸무게 104kg"이라고 적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영은 삼둥이를 임신한 배를 드러내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2월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달 중 출산을 앞둔 황신영은 최근 몸이 무거워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불룩하게 부른 배를 드러낸 채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지난 14일 삼둥이의 이름을 안아준, 안아서, 안아영으로 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letswi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