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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천사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두려움 넘어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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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기기증은 생명을 나눠주는 숭고한 일이지만, 국내 기증 희망 등록률은 여전히 낮습니다.

막연한 두려움 때문인데요.

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얻은 가족과 생명을 구한 가족들은 이 두려움만 넘어서면 기적이 펼쳐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엄윤주 기자가 직접 만났습니다.

[기자]
태어난 지 78일 만에 담도폐쇄증 진단을 받은 리원이.

합병증으로 간이 망가져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