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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시母 사랑 "집안일 안하는 며느리인데 늘 챙겨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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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시어머니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민혜연은 21일 자신의 SNS에 "추석전날!! 시부모님 모시고(라기엔 얻어만 먹고옴ㅋ) 맛난 점심♡♡ 집안일 하나도 안하는 며느리인데도 늘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울어머님과 테라스에서 한장!!ㅋ"이란 글을 올렸다.

이어 "집에와서 운동하고 뒹굴뒹굴 뻗어있는 날보고 오빠가 슥 검색해서.. 김포의 베네치아(?!)라는 곳으로 늦은 드라이브겸 산책!♡ 베네치아라는 말에 우아하게 맥시랩원피스를 입고 나갔는데 폴의 폭풍 질주에 치마자락 부여잡고 러닝후 귀가..ㅋㅋ 여유롭고 행복한 연휴 첫날이 지나갑니다"란 주진모와의 일상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테라스에서 시어머니, 반려견과 함께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앞서 민혜연은 17일 SNS에 "Happy birthday, honey"라며 남편 주진모의 생일을 맞아 중식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를 딛고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대 출신에 '의사계 김태희'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더했다. 민혜연은 결혼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민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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