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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19 백신, 5∼11세에도 안전하고 효과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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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이 5살∼11살 어린이들에게도 안전하고 효과가 높은 것으로 입증됐다고 두 회사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보건당국의 자료 검토를 거쳐 빠르면 다음달 말부터 미국의 해당 연령대 어린이들에게도 백신 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성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사가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5살에서 11살 사이 유치원과 초등학생 2천268명을 대상으로 한 백신 임상시험결과 뛰어난 항체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