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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선도 전기차 속속 등장...'재생 소재'도 과감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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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의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어갈 대표적인 차세대 전기차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시대에 앞장서기 위해 재생 소재들도 과감히 전기차 생산에 도입하는 추세입니다.

이광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열린 대규모 자동차 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인 '로보택시'입니다.

내후년 공급이 시작되는 이 차는 완전 무인 자율주행도 가능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교통망 구축에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