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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에 배송 로봇 '척척'..."규제 개혁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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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늘고 배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배달 로봇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로봇이 실제 상업 공간에서 활용되려면 관련 규제 개혁이 먼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무실이 밀집한 서울 광화문의 한 고층 빌딩.

고객이 스마트폰 앱으로 음료를 주문하자 지하 카페에서 주문 알림이 울리고,

"XXX 민족,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