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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맛보고 태권도 배워요" 추석 맞은 아프간 특별기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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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맛보고 태권도 배워요" 추석 맞은 아프간 특별기여자들

[앵커]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우리나라에 온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한국에서 보내는 첫 명절인데, 송편을 맛보고 태권도를 배우며 우리 문화를 접하고 있습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격리 생활을 마치고 '한국살이'에 적응 중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도 추석을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