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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런 모습이었어? 고구려 고분벽화 속 신스틸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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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미술의 출발점인 '고구려 고분 벽화'하면 사신과 삼족오가 떠오르는데요.

이외에도 독특한 문양이 많습니다.

북한과 중국에 있어 쉽게 볼 수 없는 고구려 고분 벽화 문양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한 인면조입니다.

고구려 무덤 속 사신, 즉 청룡, 백호, 주작, 현무를 제치고 주목받는 조연, 신스틸러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