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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상큼한 표정 "40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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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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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사진제공=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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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최근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쇼메는 송혜교와 함께 한 '비 마이 러브' 주얼리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송혜교는 쇼메가 새로 선보이는 임페라트리스 컷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주얼리를 착용했다.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송혜교는 깊은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화이트골드, 로즈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주얼리를 레이어드 했다.

특히 송혜교는 올해 나이 41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방영을 앞두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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