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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 훈련기, 맞춤형 수출...동남아에선 실전용 전투기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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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산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이 동남아에서 실전용 전투기로 활용되며 국가별 맞춤형 수출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훈련기에 무장과 레이더를 추가로 달아 경공격기인 FA-50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실제로 필리핀 마라위 전투에서도 활약했습니다.

보도에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국산 초음속 고등 훈련기로 개발된 T-50, 레이더와 기총을 더하면 전술 훈련기 TA-50, 미사일까지 더하면 경공격기 FA-50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