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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제도 화산 폭발...용암 300m 치솟아 1만 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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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아프리카 서쪽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 섬에서 50년 만에 화산이 폭발했습니다.

3백 미터가 넘게 용암이 분출하고 커다란 소음을 쏟아내는 가운데 주민 1만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김태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스페인령인 라팔마 섬의 '쿰브레 비에하' 국립공원에서 화산이 폭발했습니다.

3백 미터가 넘는 높이까지 용암이 치솟고 끊임없이 거대한 굉음을 쏟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