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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으로 다가온 '운명의 신고'...가상화폐 '산 넘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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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의 운명을 좌우할 사업자신고 마감이 추석 연휴가 끝난 뒤인 오는 24일까지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거래소가 신고라는 관문을 넘더라도 자금세탁 방지 준수 등의 또다른 관문을 넘어야 해 가상화폐의 제도권 진입은 여전히 '산 넘어 산'으로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25일부터 개정된 특정금융거래정보법이 시행됨에 따라 가상화폐 거래소는 2가지 핵심 요건을 갖춰야만 원화 거래 등의 기존 방식의 영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