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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은 해외파병부대, 선박수색·고공강하 등 임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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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명절에 가족을 만날 수 없는 해외 파병 장병들이 현지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짬이나면 가족과의 영상 통화로 안부를 묻고, 부대원들끼리 윷놀이로 명절 분위기를 내기도 했는데요.

윤동빈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리포트]
하늘에선 낙하산이 줄지어 펴지고 바다에선 수상한 선박을 고속정으로 따라잡아 수색하는 훈련이 펼쳐집니다.

지상에선 헬기를 타고 온 특수부대원들이 연막탄을 던지며 무장세력들이 점거하고 있는 건물을 습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