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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어 전기차…'자국 우선주의'로 장벽 높이는 미·중·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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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의회가 미국내에 노조가 있는 회사에서 만든 전기차에만 추가 보조금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미국 브랜드에만 보조금을 더 얹어주겠다는 거지요. 중국, EU 도 여러 방식으로 장벽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가 전기차 자국 우선주의 정책을 강하게 추진하면서 우리 업체들의 수출길 뚫기가 만만치 않게 됐습니다.

보도에 박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30년까지 신차 판매의 50%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