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포커스] "편견 강화" vs "현실 반영"…개그계 '여성폄하 논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여성 인턴기자가 생방송 중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담은, 코미디 프로그램의 한 코너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입니다. "재미있다", "개그맨의 연기가 뛰어나다"는 평과 함께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강화한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오늘 포커스는 '여성을 소재로 한 개그'에 맞췄습니다.

[리포트]
온라인동영상서비스에 공개된 한 코미디 프로그램의 '인턴기자' 코너. 미숙한 취재와 방송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 일주일 만에 조회수 300만을 돌파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