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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으로 대선민심 출렁…尹 예능 출연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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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단 1원이라도 받은게 있다면 후보직을 사퇴하겠다" 이재명 지사가 이렇게 서둘러 방어막을 치고 나온 것도 사실은 이 의혹이 가진 휘발성이 만만치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일겁니다. 어제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들을 보면 이 후보가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지를 느낄수 있습니다. 정치부 김보건 기자에게 더 자세히 물어보겠습니다. 김 기자, 이 의혹이 제기된지가 열흘 조금 지났는데 여론조사 결과에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