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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지내요"‥종교 장벽 뛰어넘은 '아프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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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에는 탈레반을 피해 빠져나온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이 6만 명 넘는데, 이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기부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과는 거리가 먼 유태인이나 천주교, 기독교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인종과 종교를 뛰어넘는 온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박성호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신시아씨는 아프간을 탈출한 한 가정에 보금자리를 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