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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한쪽은 이 악물고 버티는데…'당당히 술판' 홍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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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단계적 일상회복'이 아니라 자신들만의, '한 방에 일상회복'을 누리는 곳들이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밤부터 어제(19일)까지 사흘 동안의 홍대 거리를 밀착카메라가 담아왔습니다.

이예원 기자입니다.

[기자]

구청 직원과 경찰, 시민 순찰대까지 마포구에서 나온 130여 명이 홍대 거리에 모였습니다.

추석 연휴, 방역 수칙이 잘 지켜지는지 점검하기 위해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