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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추석 연휴는 '두번째 가족'인 멤버들과 함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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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픽시(사진=올라트엔터테인먼트·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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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픽시의 노래가 꼭 음원차트에 차트인했으면 좋겠어요.”

그룹 픽시(PIXY)가 새 앨범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포부와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픽시는 내달 6일 미니 2집 ‘템테이션’(TEMPTATION)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앞서 발매한 챕터1 ‘페어리 포레스트 : 위드 마이 윙즈’(Fairy forest : With my wings), 챕터2 ‘페어리 포레스트 : 브레이버리’(Fairy forest : Bravery)를 잇는 세계관 세 번째 이야기를 담는다. 더블 타이틀곡 ‘비위치드’(Bewitched)와 ‘중독’(Addicted)을 비롯해 마녀에게 중독되어 집어 삼켜지는 세계관을 녹여낸 매력적인 총 7개의 수록곡이 담길 예정이다.

픽시는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템테이션’은 픽시가 데뷔 때부터 이어온 ‘페어리 포레스트’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엔드 오브 더 포레스트’(End of the forest)”라며 “마녀에게 중독되어 집어 삼켜지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독특한 세계관과 콘셉트를 녹여낸 앨범으로, 세계관 속 여섯 요정의 마지막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곡 역시 멤버들과 호흡을 정말 중요시하는 안무가 포인트로 담겨 있기 때문에 모두 다치지 않게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며 “음원사이트 순위 차트에 저희의 소중한 곡들이 올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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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사진=올라트엔터테인먼트·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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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멤버들은 완벽한 컴백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추석 연휴에도 연습에 매진할 계획이다.

픽시는 추석 연휴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저희의 두 번째 가족인 멤버들과 함께 숙소에서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먹고, 놀이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혹시 즐겨 먹는 추석 음식이 있는지 묻자 “갈비찜, 파전, 송편, 잡채, 튀김 등을 즐겨 먹는 것 같다”며 “추석에 먹는 음식은 뭐든 다 너무 맛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픽시 멤버들에게 추석 연휴에 들으면 좋을 노래를 추천받았다.

“세븐틴 선배님의 ‘힐링’이라는 곡을 추천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들으면 말 그대로 힐링이 될 거예요. 추석 연휴 동안 힐링 많이 하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엘라)

“악동뮤지션 선배님의 ‘200%’를 추천합니다. 언제 들어도 레몬에이드 같은 상큼한 느낌이 들고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라고 생각해서 윈시(WINXY·팬덤명) 여러분들도 언제나 기분이 좋았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합니다.”(로라)

“아이유 선배님의 ‘비밀의 화원’이라는 곡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제가 자기 전에 꼭 듣는 곡인데 들을 때마다 많은 위로를 얻거든요. 윈시들도 이 곡을 들으면서 편안하고 걱정 없는 추석 연휴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샛별)

“제이레빗의 ‘Happy Things’라는 곡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이 곡을 들으면 제목처럼 일상의 소소한 것에 행복함을 느낄 수 있어서 윈시분들도 이번 명절에 가족분들과 이 곡을 함께 들으며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많이 쌓으셨으면 좋겠어요.”(디아)

“저는 볼빨간사춘기 선배님의 ‘여행’이라는 곡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윈시 여러분들이 걱정은 잠시 멈춰두고 이 곡을 들으며 힐링도 하며 행복 가득한 추석 연휴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수아)

“이무진 선배님의 ‘신호등’을 추천합니다. 저희가 이동 시간이나 차 안에서 신호등 노래를 즐겨 듣는데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면서 윈시분들 곁에 즐거운 노래가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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