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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폭풍 성장 근황…직접 달 촬영까지 '깜짝'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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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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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이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주안이. 가족.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준호, 주안이, 김소현이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눈을 감은 모습이 꼭 닮은 붕어빵 가족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올해 10살이 된 주안이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김소현은 주안이가 직접 찍은 달의 사진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명하게 찍힌 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추석 인사와 더불어 "주안아 잘 찍었다", "주안이가 점점 멋져지네요", "제 핸드폰으론 저렇게까지 안 찍히던데"라며 훌쩍 자란 주안이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소현은 2011년 뮤지컬 동료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14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단란한 세 가족의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김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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