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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에바 포피엘, 3년 전부터 근육질 몸매 자랑…진정한 유지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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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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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다른 건강미를 뽐냈다.

20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3년 첫째 출산, 2016년 둘째 출산. 출산, 육아로 피곤하고 방송일도 거의 섭외가 없고 #자존감 #자신감 낮아지고 있었던 2018년 봄! 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죠. 매년 가을 바디프로필 찍기. 엄마가 건강하게 늙어가는 모습. 아이들 건강하게 크는 모습 #사진으로남기기 #10년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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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1년 가을 어떤 모습으로 또 사진을 찍을까요? ㅋㅋ 추석까지 즐겁게 먹고 몸 만들기 시작하겠습니당~"이라며 "몸만들기를 떠나서 운동으로 자신감 자존감 높아지고 긍정적인 변화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아들둘 한테 엄마가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양 팔에 두 아들을 매달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지난해에도 피트니스 모델 대회에 출전해 2위를 수상했던 그의 변함없이 탄탄한 몸매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39세인 에바는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으며,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사진=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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