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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배우들' 한고은→최민호, 명품 연기로 들려줄 '전설' [TV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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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전설의 배우들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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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KBS2에서 추석특집으로 '전설의 배우들'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20일 방송되는 KBS2 '전설의 배우들'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 우리 곁의 전설을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동시에 배우들의 실감나는 명품 연기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전설을 들려주는 최초의 시네마틱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KBS는 '전설의 고향'부터 '역사저널 그날'까지 한국형 스토리텔링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그 제작 노하우를 살려 공포, 역사, 전설을 넘나드는 '본격 시네마틱 스토리텔링'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설의 배우들'에는 여배우계의 독보적인 시크, 카리스마를 장착한 한고은, 강렬한 연기력과 반전 예능감, 세대를 아우르는 이유리, 여심공략 꿀 보이스 윤현민, 배우들의 선생님이자 레전드 이재용, 글로벌 케이팝 스타에서 라이징 배우로 도약하는 막내 샤이니 민호, 전 국민이 아는 뽀로로 목소리의 주인공 이선(성우) 까지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이들은 세종대왕의 세 아들이 사랑한 기생 초요갱, 조선판 잔 다르크 밥 할머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며 드라마 대본리딩 현장을 연상케 했다는 후문이다.

'전설의 배우들'은 20일 저녁 7시 20분, 22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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