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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모처럼 붐빈 시장‥재난지원금도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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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 속에서 두번째 맞이하는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전통시장에는 명절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모처럼 활기가 돌았습니다.

서유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방금 쪄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송편.

알록달록 색을 입고 윤기를 뽑내며 진열대에 오릅니다.

건너편 가게에서는 빈대떡과 육전, 동태전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나옵니다.

전통시장은 명절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