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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추사랑, 다정하게 명절인사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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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밝은 모습으로 추석 인사를 건넸다.

추성훈은 20일 오전 자신의 SNS에 딸 추사랑과 함께 촬영한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추성훈과 사랑이는 번갈아 "안녕하세요 추성훈입니다", "사랑이입니다"라고 인사한 뒤 함께 발자를 맞춰 "여러분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고 밝은 목소리로 인사했다. 이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보였다.

추석을 맞아 다정하게 인사하고 있는 부녀의 다정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훌쩍 큰 추사랑의 사랑스러운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얻었다. 특히 추사랑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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