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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백신 접종 후유증? “심박수가 190,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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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추성훈. 사진| 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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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추성훈은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본어로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입니다"라며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는데 몸이 이상하다. 왜일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로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일은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이상 증세가 백신을 맞은 이후 부터라고 설명해 걱정을 자아냈다.

코로나 백신을 맞은 뒤에는 항체 생성을 위한 면역 반응이 나타난다. 주로 두통, 발열, 피로, 오한 등을 호소한다. 드문 경우지만 심박수 증가나 실신 등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도 있다. 백신과 관련없는 증상일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상을 느낄 경우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추사랑 양을 출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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