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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5전 6기' 끝에 100승 달성…두산 5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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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통산 99승에 멈춰 있던 프로야구 두산 유희관 투수가 5전 6기 끝에 100승을 달성했습니다. 3연승을 달린 두산은 키움을 제치고 5위로 올라섰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유희관이 133일, 6번째 도전 만에 아홉수를 끊고 활짝 웃었습니다.

최고 구속 131km 특유의 느린 공으로도, 구석구석 찌르는 제구와 완급 조절로 키움 타선을 돌려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