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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추락자들에게 치유를"...박서보가 주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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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구순인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박서보 화백이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화실에서 넘어져 다치면서도 박서보 화백은 무덤 속에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도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단색화'라는 단어를 해외 예술 사전에 올린 주역.

박서보 화백의 전시회에는 외국 기자도 나타났습니다.

[앤드류 러시스 / 미술 전문지 아트뉴스 객원 기자 : 해외 큐레이터들과 비평가, 예술가들이 서양의 시각을 거두고 박서보와 단색화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