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Before&After' 유깻잎, 가슴성형 고백→작정하고 얼굴까지 '메이크업' 변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인기 유튜버 유깻잎이 비포 에프터의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깻잎이 개인 유튜브 채널에 '가을 무드 메이크업 & 데일리 코디까지 쿨톤도 가을 메이크업 꿀템'이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유깻잎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등장하면서 "세수만 하고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발랐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아침에 러닝하며 땀 흘려, 잘 안 흘리다가 피부가 놀란 건지 크게 (피부 트러블이) 하나 났다"고 밝힌 유깻잎은 "뾰루지 난 부위는 작은 브러쉬로 (커버) 하겠다"며 스킨케어부터 시작해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이때, 구급차 소리에 유깻잎은 "밖에 무슨 날이 났구나, 요즘 밖에서 구급차 소리가 매일 울려, 불안하게 "라면서 "아까도 두 번 정도 울린, 지금이 세 번째, 다들 안 다쳤음 좋겠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계속해서 유갯잎은 가을색상으로 메이크업을 변신, 이어 "코가 길어지는게 싫기 때문에 음영 부분도 다르게 넣겠다"며 코 음영부분부터 턱 쉐딩과 하이라이터로 마무리했다. 이어 완벽한 가을 여신으로 메이크업을 완성, 유깻잎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발산해 팬들의 이목을 ㅏ로 잡았다.

한편, 최고기와 유깻잎은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이혼 후 두 사람은 ‘우이혼’에 출연해 재결합에 대한 논의를 가졌으나 결국 불발되어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으며, 부모로서 솔잎 양에게는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최근엔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계정을 통해서 깜짝 가슴 수술을 고백해 큰 화제가 됐으며 실제 키 역시 158 cm 라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 SNS’ 캡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